최원권 사퇴에 중책 맡은 정선호 코치 “부담·긴장보다 책임감, 웃으며 축구하자고 했다”[현장인터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 기자] “부담감, 긴장보다는 책임감을 느낀다.” 대구FC는 21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8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한다. 대구는 이번시즌 리그 7경기에서 1승(3무3패)에 그쳐 있다. 지난 17일에는 코리아컵 3라운드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1점 더 달아납니다!’ 주성원Next: 파죽의 4연승, 드디어 ‘선두 등극’ 수원 염기훈 감독 “포기하지 않는 모습 나오고 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