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에도 시즌 준비…전지훈련비서 2000만원 빼다 메꾼 독립야구단 임원진 [SS 포커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로 들어온 선수들과 코치진인데 자꾸 지난해 이야기를 꺼낸다. 동문서답을 반복하며 전지훈련비 일부를 지난해 적자를 메꾸는 데 사용했다고 뻔뻔히 말한다. 독립야구단 P의 임원진 얘기다. 본지가 지난 13일 단독 보도(1면 <사기·횡령 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돌 출연료 논란 속 ‘대학축제의 왕’ 싸이, 출연료 동결->공연 시간 확대까지 ‘귀감’ [SS뮤직]Next: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도 일자리박람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