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에도 시즌 준비…전지훈련비서 2000만원 빼다 메꾼 독립야구단 임원진 [SS 포커스]

    적자에도 시즌 준비…전지훈련비서 2000만원 빼다 메꾼 독립야구단 임원진 [SS 포커스]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새로 들어온 선수들과 코치진인데 자꾸 지난해 이야기를 꺼낸다. 동문서답을 반복하며 전지훈련비 일부를 지난해 적자를 메꾸는 데 사용했다고 뻔뻔히 말한다. 독립야구단 P의 임원진 얘기다. 본지가 지난 13일 단독 보도(1면 <사기·횡령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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