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폐쇄부지 LNG발전은 잘못된 해법, 사회적 대화부터 시작해야”

    [당진신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당진시의회 심의수 의원의 당진화력 LNG발전 유치 5분 발언 관련해 잘못된 해법이라는 논평을 냈다.지난 24일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심의수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당진화력발전소가 5년 뒤부터 순차적으로 폐쇄됨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있다”며 “당진시가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에 나설 것과 석탄발전 폐쇄부지에 LNG발전소 건설 유치”를 주장한 바 있다.이에 지난 26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논평을 통해 “심의수 의원의 LNG발전소 유치 주장이 기후위기와 지역 현실, 향후 전력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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