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프리미어의 서막, 제17회 오너스컵 30일 개최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연도 대표마와 최우수 국산마를 선발하는 코리아 프리미어(Korea Premier) 시리즈의 서막이 오른다.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오는 30일 오후 4시 30분 제17회 오너스컵(Owners’ Cup·G3)이 펼쳐진다. 오너스컵의 ‘오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최악 ERA 4.04’ 평범해진 두산 알칸타라, 시간이 많지 않다Next: 이정후 “”재활 잘하고 있어…내년부터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