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최악 ERA 4.04’ 평범해진 두산 알칸타라, 시간이 많지 않다

    ‘시즌 최악 ERA 4.04’ 평범해진 두산 알칸타라, 시간이 많지 않다
    두산 베어스 외국인투수 라울 알칸타라(32)는 올 시즌 개막 이전부터 변함없이 에이스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두산과 처음 인연을 맺은 2020시즌 31경기에서 20승2패, 평균자책점(ERA) 2.54의 성적을 거뒀고, 일본프로야구(NPB·한신 타이거즈)에서 유턴한 지난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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