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올림픽 무대 나서는 ‘삐약이’ 신유빈 “여유 있게 또 후회없이 경기할게요”[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여유 있게, 후회 없는 경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자탁구 신유빈(17·대한항공)은 두 번째 올림픽 출전에 나선다. 그는 지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처음 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당시 메달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당찬 플레이와 귀여운 파이팅으로 주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남 장대비…전라·호남선 열차 중단하고 둔치주차장 통제(종합)Next: 경남 양산에 호우주의보…사천 등 5곳 호우주의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