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4강서 환상골+MOTM 등극까지…2007년생 야말은 이미 월드클래스다

    유로 4강서 환상골+MOTM 등극까지…2007년생 야말은 이미 월드클래스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07년생이지만 이미 월드클래스에 근접한 경이로운 모습이다.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뮌헨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4강(준결승)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21분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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