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4강서 환상골+MOTM 등극까지…2007년생 야말은 이미 월드클래스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07년생이지만 이미 월드클래스에 근접한 경이로운 모습이다.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뮌헨 아레나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 2024 4강(준결승)전에서 0-1로 뒤진 전반 21분 동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이든, ‘원전 신속허가법’에 서명…원전으로 탄소중립?Next: 감독 퇴장에 극심한 체력소모까지…대구전 여파 털어내야 하는 포항, 강원과 3-4위 맞대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