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농구 슈퍼컵’, 5개월 만에 포천에서 2회 대회 개최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풀뿌리 농구 기폭제이자 전 세계 유소년 농구 꿈나무들의 축제 ‘슈퍼컵’이 열린다. 지난 2월 강원도 홍천군에서 개최돼 큰 호평을 얻었던 ‘NH농협은행 2024 아시안 유소년 농구 슈퍼컵’이 5개월여 만에 경기도 포천시로 자리를 옮겨 두 번째 대회를 개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대호 “내 동생 잘 살펴줘서 고마워”…반지하 집과 이별 (나혼자산다)Next: 대상 청정원 ‘햇살담은’, 임영웅과 함께한 2024 광고 캠페인 영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