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박소담, 미녀들의 제빵 모임 “글루텐프리라 뿌듯”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배우 공효진이 절친 이하늬, 박소담과 취미로 제빵을 배우는 근황을 전했다. 공효진은 10일 자신의 채널에 일일 제빵 클래스에 참여한 소감을 알렸다. 그는 “하루 쉬는 이 와중에 또 빵만들기 배우러 가서 필기 열정. 글루텐프리 빵을 배워서 더 뿌듯한 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화문광장에 ‘100m 태극기’ 철회…오세훈 “”시민 의견 수렴””Next: 박찬대 “”VIP가 해병대사령관? 차라리 천공이라 둘러대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