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무더위 피해 즐기는 야간 야외 운동, 안전사고에 더 유의해야”

    힘찬병원 “무더위 피해 즐기는 야간 야외 운동, 안전사고에 더 유의해야”
    [스포츠서울 | 김효원 기자] 여름철에는 더위를 피해 야간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가벼운 산책이나 걷기 등 적정한 저녁 운동은 멜라토닌을 촉진시켜 숙면을 유도하고, 청소년의 성장이나 노년층의 면역력 증강에도 도움이 된다. 다만 야간에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 비교적 고강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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