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조사에 원칙 지켜지지 않아…고개 숙인 검찰총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현진기자] 검찰총장이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 조사가 원칙대로 진행되지 않았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검찰 수장이 내부통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모양새라 검찰 내부의 균열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22일 서울중앙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움의 밭’ 대학로 소극장 이끈 김민기 별세…향년 73세(종합)Next: 中, ‘사실상의 기준금리’ LPR 5개월만에 0.1%p↓…5년물 3.8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