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강주혁 일냈다…투입 1분 만에 ‘원더 데뷔골 쾅!’ 서울, 인천 꺾고 5위 바짝 추격 [SS현장리뷰]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교체 투입 1분 만에 승리의 주역이 됐다. FC서울이 ‘신예’ 강주혁의 원더골에 힙입어 2연승을 이어갔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FC서울은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길에서 강주혁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탈리아 친퀘테레 ‘사랑의 길’ 12년 만에 재개장Next: 민경훈, ‘아형’ PD 예신 “함께 캠핑하다 고백, 교제 7개월만 결혼”(아는 형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