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강주혁 일냈다…투입 1분 만에 ‘원더 데뷔골 쾅!’ 서울, 인천 꺾고 5위 바짝 추격 [SS현장리뷰]

    ‘18세’ 강주혁 일냈다…투입 1분 만에 ‘원더 데뷔골 쾅!’ 서울, 인천 꺾고 5위 바짝 추격 [SS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교체 투입 1분 만에 승리의 주역이 됐다. FC서울이 ‘신예’ 강주혁의 원더골에 힙입어 2연승을 이어갔다. 김기동 감독이 지휘하는 FC서울은 27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5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길에서 강주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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