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흥행 고비 없다’ 한여름 장마철에도 만원 관중, KBO리그 벌써 700만 관중 돌파···1046만명 페이스

    [공식] ‘흥행 고비 없다’ 한여름 장마철에도 만원 관중, KBO리그 벌써 700만 관중 돌파···1046만명 페이스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관중수 내림세였던 한여름에 더 뜨겁다. 2024 KBO리그가 역대급 흥행을 이어간다. 487경기 만에 700만 관중을 돌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네 구장에서 열린 경기를 통해 올해 총 관중수 707만5858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잠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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