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미담 나왔다…100명 넘는 스태프 위해 비즈니스석 끊어줬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아이유가 스태프들에게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제공했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이유가 스태프들에게 한 선물’이라는 제목의 글이 퍼지고 있다. 글쓴이는 “아이유가 스태프들에게 비즈니스 항공권을 끊어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의 FLEX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센강 수질논란’ 계속…벨기에 트라이애슬론팀, 막판 기권Next: ‘바이든 대타’ 美민주 대선후보 해리스, 공화후보 트럼프와 접전(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