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에이즈 성소수자 역할로 6kg 감량…스킨십 쉽지 않았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유승호가 성소수자 역할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유승호는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손톱에 색칠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눴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극 중 그는 성소수자 프라이어 윌터를 연기하는 유승호는 “연극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野, 오늘 본회의서 ‘노란봉투법’ 표결강행…與 거부권 예고Next: 출근길 소나기 주의…해 뜨면 불볕더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