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에이즈 성소수자 역할로 6kg 감량…스킨십 쉽지 않았다”

    유승호 “에이즈 성소수자 역할로 6kg 감량…스킨십 쉽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유승호가 성소수자 역할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4일 유승호는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이날 유승호는 손톱에 색칠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눴다.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로 극 중 그는 성소수자 프라이어 윌터를 연기하는 유승호는 “연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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