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잘하던 손흥민도 토트넘도 후반전 ‘급졸전’, 개막전서 레스터와 1-1 무승부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예상하지 못한 후반전의 부진이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 시티와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페드로 포로의 선제골로 앞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트럼프 “”집권시 7천500달러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고려”” <로이터>Next: 대기업 직원 고령화 추세 뚜렷…20대 줄고 50대 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