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115건 위반, 맨시티 청문회 한다…승점 30점 삭감 현실화?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맨시티의 규정 위반에 관한 청문회가 16일 시작한다. 맨시티의 징계 수위를 결정할 중요한 일정이다. 청문회는 약 2개월간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맨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인교 통상본부장 “”美 대선 따른 통상 변화 시나리오별 대비””Next: ‘또 신기록이야?’ 오타니, ‘전설의 리드오프’ 넘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