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서 장애인 학생 학대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의 A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센터장과 직원이 장애인 남학생을 학대한 사실이 드러나 해고조치를 당했다. 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의 조사를 통해 학대로 판정받으면 수사기관의 수사도 불가피해질 전망이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지난 8월 16일경 당진에 A장애인 주간보호센터장애에 다니는 남학생의 학부모는 아이 얼굴에 없던 자국을 확인하고, 이유를 물었다. 지적장애는 있지만, 어느 정도 소통을 할 수 있던 아이는 센터에서 찍은 사진에서 센터장을 가리키며 “이 사람이 여기를 때렸다”고 말했다.이에 학부모는 A장애인 주간보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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