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타공인 최고 투수” 故 최동원 추모식, 벌써 13년 흘렀다…류현진도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SS현장]

    “자타공인 최고 투수” 故 최동원 추모식, 벌써 13년 흘렀다…류현진도 “덕분에 여기까지 왔다” [SS현장]
    [스포츠서울 | 사직=김동영 기자] “자타공인 최고 투수 아닌가.” 롯데 김태형(57) 감독이 ‘레전드’ 고(故)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을 추모했다. 직접 인연은 없다. 자연히 뚜렷하게 기억에 남을 추억도 없다. 그래도 존경하는 마음은 확실하다. 김태형 감독은 14일 사직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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