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서 길이 610㎝ 밍크고래 혼획…8천만원에 위판 2년 ago56년 ago01 mins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강원 양양 앞바다에서 밍크고래 1마리가 혼획됐다. 14일 속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께 강원 양양군 기사문항 북동방 약 5…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개 숙인’ LG “이상영-이믿음 음주운전, 진심으로 사과”…‘다음’은 아직이다 [SS이슈]Next: 미국, ‘피싱·투자사기 연루’ 훈센 측근 제재…캄보디아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