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통증 익숙하잖아”…120분 혈투+승부차기→이틀 휴식 후 8강, 문제 없다는 클린스만 [SS도하in]

    “피로·통증 익숙하잖아”…120분 혈투+승부차기→이틀 휴식 후 8강, 문제 없다는 클린스만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이러한 피로와 통증을 안고 선수생활을 하는 데 익숙해져 있는 선수들이라 생각한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지난 31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전을 무려 2시간30분가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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