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사막화 위기’ 몽골 살린다…나무 1만5000그루 심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이마트는 지난 10일 현지 식목일에 맞춰 몽골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나무 심기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번 식재를 시작으로 5년간 4.4㏊ 부지에 1만5000그루를 심어 ‘내일의 숲’으로 명명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내일의 숲’ 식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경기문화재단, 2024 아트경기 아트페어 《아트경기 런 페스티벌》 개최Next: ‘월와핸’ 방탄소년단 진, 11월 15일 솔로 앨범 ‘해피’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