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에 해일주의보…인천·강화에 해일경보 유지

    (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20일 오후 6시 30분을 기해 옹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풍해일은 밀물·썰물과 저기압, 폭풍 등 상황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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