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주 작가, 한·미 동시 개인전 오픈…우주 속 ‘삶과 영혼’ 연결고리 그려내다

    김연주 작가, 한·미 동시 개인전 오픈…우주 속 ‘삶과 영혼’ 연결고리 그려내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김연주 작가의 20회 개인전이 오는 12월30일까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는 ‘무한의 길’이라는 주제로, 서울 중구 피카딜리 갤러리 카페와 미국 뉴저지 리버사이드 갤러리에서 김 작가가 표현하는 우주와 삶 사이의 소통 관계를 선보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