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오는 10일 개막, 6개월 대장정…남자부 두산 ‘10연패’ 도전

    핸드볼 H리그 오는 10일 개막, 6개월 대장정…남자부 두산 ‘10연패’ 도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4~2025 핸드볼 H리그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4일 호텔리베라청담에서 2024~2025 신한 SOL페이 H리그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H리그는 올해 두 번째 시즌으로 내년 4월까지 총 169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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