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H리그 오는 10일 개막, 6개월 대장정…남자부 두산 ‘10연패’ 도전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4~2025 핸드볼 H리그가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핸드볼연맹(KOHA)은 4일 호텔리베라청담에서 2024~2025 신한 SOL페이 H리그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H리그는 올해 두 번째 시즌으로 내년 4월까지 총 169경기를 치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택시 “”‘반려 통보’ 시립박물관 2단계 심사 재신청””Next: 드림캐쳐, 북미투어 개최…뉴욕서 성공적 포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