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건강한 ‘황소’를 기다렸다…첫 선발에 동점골+퇴장 유도까지, 황희찬의 확실했던 ‘존재감’[SS도하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이래서 건강한 ‘황소’를 기다렸다. 황희찬(울버햄턴)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와 8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이란 모두 원치 않는다지만…무력 충돌 가능성 엄습Next: 실패로 끝난 뉴욕의 ‘로보캅’ 실험…배치 4개월여만에 퇴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