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건강한 ‘황소’를 기다렸다…첫 선발에 동점골+퇴장 유도까지, 황희찬의 확실했던 ‘존재감’[SS도하in]

    이래서 건강한 ‘황소’를 기다렸다…첫 선발에 동점골+퇴장 유도까지, 황희찬의 확실했던 ‘존재감’[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이래서 건강한 ‘황소’를 기다렸다. 황희찬(울버햄턴)이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호주와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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