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한일전?’ 아시안컵 ‘결승전 격돌’ 다가오나 2년 ago56년 ago01 mins [동아닷컴] 점점 다가오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이 2경기 연속 연장 승부 끝에 승리하며,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의 결승전이 보이기 시작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일 오전 0시 30분 카타르 알 와크라에 위치한 알 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호주와 2023 아시아축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유가] OPEC+ 정책 유지 속에 하락Next: 미·이란 모두 원치 않는다지만…무력 충돌 가능성 엄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