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영업용 냉동 탑차 전기차로 전환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빙그레가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위해 영업용 냉동 탑차를 전기차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환되는 차량은 빙그레의 영업소에서 빙과 제품 배송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차량이다. 빙그레는 올해 31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230여 대의 차량을 모두 전기차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주 적발에 “”안 하겠다”” 반성해놓고…또 만취 운전한 30대Next: [세상만사] ‘국민생선’ 고등어는 죄가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