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 허위광고 벌금형, 항소 안 해”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기자] 남양유업은 12일 자사 제품 불가리스에 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허위 광고해 벌금형을 받은 것을 수용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남양유업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1심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항소 없이 법원 결정을 수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남양유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신양, 미소 속 들리는 ‘애기’Next: 박신양, 오랜만에 보는 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