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부상 ‘나비효과’로 김경민·이창근 동시 합류…굳건한 조현우, NO.2 GK 경쟁 ‘서막’ 올랐다

    김승규 부상 ‘나비효과’로 김경민·이창근 동시 합류…굳건한 조현우, NO.2 GK 경쟁 ‘서막’ 올랐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NO.2 골키퍼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주전 경쟁은 김승규(알 샤밥)와 조현우(울산 HD)가 치열하게 벌였다. 하지만 김승규의 연이은 부상으로 조현우가 붙박이 주전 골키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김승규는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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