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부상 ‘나비효과’로 김경민·이창근 동시 합류…굳건한 조현우, NO.2 GK 경쟁 ‘서막’ 올랐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NO.2 골키퍼 경쟁의 서막이 올랐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주전 경쟁은 김승규(알 샤밥)와 조현우(울산 HD)가 치열하게 벌였다. 하지만 김승규의 연이은 부상으로 조현우가 붙박이 주전 골키퍼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김승규는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날씨] 전국 낮 기온 20도로 포근…구름 많고 남부 안개Next: 프랑스 신문사들, 엑스에 저작권 침해 소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