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 촬영장에 나타난 초자연적 현상…박신양 “악마야 고맙다”고 말한 이유 [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배우 박신양이 영화 촬영 도중 벌어진 초자연적 현상을 털어놨다. 시신 안치실에서 철제 침대가 저절로 움직인 일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박신양은 12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사흘’(현문섭 감독) 시사회에서 “아빠가 딸이 죽었다고 인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비트코인 10만달러 가나…銀·국내증시 시가총액 추월(종합2보)Next: [날씨] 전국 낮 기온 20도로 포근…구름 많고 남부 안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