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최원태 측과 첫 만남 가진 LG, 협상 서두르지 않을 듯

    12일 최원태 측과 첫 만남 가진 LG, 협상 서두르지 않을 듯
    LG 트윈스는 2025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외부 영입에 먼저 뛰어들어 불펜투수 장현식을 영입했다. 4년 총액 52억 원 전액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선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G는 이어 내부 FA 최원태와 협상 테이블을 차렸다. 12일 최원태의 에이전트와 첫 미팅을 했다.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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