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토브리그 첫 소식 전해…FA 김헌곤 이어 외인 레예스-디아즈 잔류 2년 ago56년 ago01 mins 삼성 라이온즈가 프리에이전트(FA) 계약과 외국인선수 재계약으로 스토브리그 첫 소식을 전했다.삼성은 25일 외야수 김헌곤(36)과 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계약 규모는 2년 최대 6억 원(계약금 2억 원·연봉 1억 원·연간 인센티브 1억 원)이다. 계약 후 김헌곤은 “무엇보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지지자·반대자 쌍곡선…삼엄한 경비 속 충돌은 없어Next: [영상] “”쿠르스크서 영국 용병 생포””…두손 묶인 채 심문 영상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