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리시오 감독, 엄청난 공격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아 2년 ago56년 ago01 mins 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서울 우리카드와 대전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팀 득점에 우리카드 마우리시오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뷰] ‘알바노 21점+3점슛 17개’ DB, 31점차 대승으로 4연승+…Next: 마우리시오 감독, 엄지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