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 ‘공공의 안전보다 법 위반’ 국·공유지 무단 점용 논란

    충남 부여군, ‘공공의 안전보다 법 위반’ 국·공유지 무단 점용 논란
    충남 부여군이 공공사업을 추진하면서 국·공유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충남도가 지난 12일, 부여군이 2021년 1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진행한 재해위험 개선, 하천 정비 등 10건의 공사 과정에서 총 123,576㎡의 국·공유지를 무단으로 사용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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