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사기·깡통전세에…세입자 ‘경매 셀프낙찰’ 10년 만에 최대 1년 ago56년 ago01 mins 1~12월 수도권 주택 셀프낙찰 878건…전세사기 사태 이후 급증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올해 전세 사기와 ‘깡통전세’ 등으로 경매에 넘어간 집을 세입자가 직접 낙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택지 7곳 입주지원협의회서 민원 95건 해결Next: [특파원 시선] 월가의 낙인효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