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가드의 ‘포지션 경쟁자’ 조영욱·임상협 “정말 왔다고? 다른 자리서 뛰라고 해야겠네” [SS가고시마in]

    린가드의 ‘포지션 경쟁자’ 조영욱·임상협 “정말 왔다고? 다른 자리서 뛰라고 해야겠네” [SS가고시마in]
    [스포츠서울 | 가고시마=김용일 기자] “린가드한테 다른 자리에서 뛰라고 해야겠네요(조영욱).” “그런 선수가 한국에 왜 온 건지 궁금하긴 해요.(임상협)” 2024시즌 명가 재건을 꿈꾸며 ‘김기동호’로 갈아탄 FC서울은 맨유에서 전성기를 보낸 ‘잉글랜드 스타’ 제시 린가드(32)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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