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장 이어 양양군수까지 구속…행정 공백에 주민 피해 우려 1년 ago56년 ago01 mins 6개월 안팎 구금 생활 불가피…””진정성 있는 사과 메시지 필요”” (춘천·속초=연합뉴스) 박영서 류호준 기자 = 각종 비위 의혹으로 새해 첫 업무 날부터 구속 갈림길에 선 김진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필리핀 영해서 수중드론 발견…””중국 것으로 의심돼””Next: 의정부시의회, 2025년 을사년 시무식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