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한동훈과 통화서 선거지휘·공천에 관여 않겠다 했다”” 2년 ago56년 ago01 mins “”대통령·당대표, 국민 위해 일해야 하는 입장…사사로운 것 중요치 않아”” “”대통령실 출신 총선 출마자에 후광 불가능…특혜 아예 기대말라 했다””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이동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지난해 무역적자 19%↓…중국산 수입 대폭 줄어Next: EU, 헝가리 ‘주권 보호법’ 제동…법적 절차 착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