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마지막해 맞은 이승엽 감독 “컨디셔닝 고려해 두 군데”…두산 24일 출국 호주·일본서 시즌 담금질

    계약 마지막해 맞은 이승엽 감독 “컨디셔닝 고려해 두 군데”…두산 24일 출국 호주·일본서 시즌 담금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창단 43주년 기념식을 앞둔 두산이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승엽 감독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지난 2년과 달리 두 곳에서 캠프를 소화하는 변화를 줬다. 두산은 8일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는 24일 호주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3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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