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마지막해 맞은 이승엽 감독 “컨디셔닝 고려해 두 군데”…두산 24일 출국 호주·일본서 시즌 담금질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창단 43주년 기념식을 앞둔 두산이 스프링캠프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이승엽 감독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지난 2년과 달리 두 곳에서 캠프를 소화하는 변화를 줬다. 두산은 8일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오는 24일 호주로 스프링캠프를 떠난다. 3월4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 서해안에 풍랑주의보…여수 등 10곳 강풍주의보 유지Next: 이천시, 동절기 화재 대비 의료기관을 점검하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