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이닝 유리몸’ 사사키, LAD라서 차라리 낫다…규정이닝 0명→WS 우승 ‘저력’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일본프로야구(NPB)에서는 평균 98이닝 정도 던졌다. 그런데도 메이저리그(ML)에서 데려가려고 줄을 섰다. LA 다저스를 택했다. 오히려 다저스이기 때문에 괜찮을지도 모른다. 사사키 로키(24) 얘기다. 2024시즌 후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ML 진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 2,530대에서 강세 출발…코스닥도 올라Next: [게시판]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22개사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