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V13 자신있다! 1년 ago56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가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5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으로 출국한다. 출국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정갈등 장기화에 올해 신규 배출 의사 269명뿐…작년의 8.8%(종합)Next: 공수처, 대통령실·한남동관저 압수수색 시도…경호처와 협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