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최고 수준인데 연봉 2억원, 메가를 보면 아시아쿼터의 ‘긍정 효과’ 보인다…+1 의견 나오는 이유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메가(정관장)는 아시아쿼터 도입의 긍정적 효과를 엿보게 하는 선수다. 정관장의 아시아쿼터 아포짓 스파이커 메가는 지난시즌에 이어 이번시즌에도 팀의 에이스 역할을 담당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22일에 현대건설과의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경기에서도 53.85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한겨레신문사Next: 기재부, 2월 국고채 18조원 발행…원화표시외평채 8천억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