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배구 못 가는 것 반성해야, 다음 시즌 준비하겠다” 연봉 1위 강소휘의 책임감[SS현장]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는 뒤늦게 시동이 걸린 팀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새 시즌 자유계약(FA)으로 강소휘를 품으며 기대감을 높였다. 강소휘는 연봉 5억원, 옵션 3억원 등 총 8억원의 보수를 받으며 여자부 ‘연봉 퀸’에 등극했다. 김연경(흥국생명)과 공동 1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프리카·중동한인회, 나이지리아 등 3국서 ‘평화의 샘물’ 사업Next: 대선 1차투표 예상밖 박빙승부에…에콰도르 대통령 “”부정 의혹””(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