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한, 강력한 스파이크 1년 ago56년 ago01 mins 1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한국전력의 경기에서 우리카드 김지한이 한국전력 블로커 앞에서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장충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한, 한 호흡에Next: LG, 마레이-전성현 맹활약으로 공동 2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