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성 떠나 용인에서 경기 치른 전북, 시드니에 0-2 무기력한 완패 탈락 위기[현장리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용인=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8강에서 탈락할 위기에 놓였다. 전북은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드니FC(호주)와의 2024~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 8강 1차전에서 0-2 완패했다. 1차전에서 완패한 전북은 준결승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민, ♥김준호 ‘정자 고백’에 찐 당황 “왜 얘기 안 했어?”Next: 송윤하, 내 슛은 막을 수 없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