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유실·유기동물 복지 향상 보호센터 짓는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전남 진도군은 진도읍 동외리 일원에 동물보호센터를 신축한다고 14일 밝혔다. 진도군에 따르면 현재 약 30마리의 유실¤유기동물을 보호할 수 있는 동물보호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좁은 공간에 점점 늘어나는 유실·유기동물로 인해 관리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다.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초과학연-천문연, ‘우주 진화’ 규명 맞손Next: 광양시, 생애주기 복지플랫폼 구축 ‘총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