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ML 1위’ 이정후, 또 2루타 폭발+3G 연속 장타…SF, 선발 힉스 난조에 4-8 패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틀 연속 장타 쇼다. 샌프란시스코 이정후(27)가 다시 2루타 부문 메이저리그(ML) 전체 1위에 올랐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 뉴욕 양키스전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1안타 1볼넷 1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봄날의 햇살 같은’ 노정의♥배현성, 美친 비주얼 조합 (디어엠)Next: 위기에 처한 염 대장…임지연X이재욱, 지옥의 뱃멀미 (산지직송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