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같은 날씨”도 꺾지 못한 ‘야구 열기’…KT, 시즌 세 번째 ‘매진’ [SS수원in]

    “1월 같은 날씨”도 꺾지 못한 ‘야구 열기’…KT, 시즌 세 번째 ‘매진’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추운 겨울 날씨다. 관중석은 봄이었다. 우박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수원은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KT와 삼성은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팀간 3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체감 기온은 영하권. 경기 전 우박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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