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같은 날씨”도 꺾지 못한 ‘야구 열기’…KT, 시즌 세 번째 ‘매진’ [SS수원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추운 겨울 날씨다. 관중석은 봄이었다. 우박이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수원은 야구 열기로 가득 찼다. KT와 삼성은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팀간 3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체감 기온은 영하권. 경기 전 우박이 쏟아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잠실 리포트] ‘비바람 몰아쳐도’ LG, 2025시즌 9번째 홈경기 매진Next: 나나, 더보이즈 선우 재차 지적 “혼나야겠는데→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