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대구, 결국 스리백 카드 꺼냈다…세징야 명단 제외+GK는 ‘부상’ 오승훈 대신 한태희[현장라인업]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박준범기자] 대구FC가 스리백을 선택했다. 박창현 감독이 이끄는 대구는 13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8라운드 울산 HD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구는 충격의 5연패에 빠져 있다. 박 감독이 야심차게 준비한 포백과 주도하는 축구가 통하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혀 뚱뚱” 육상 김민지, 비현실적인 혀 두께…“혀가 무거워 말할 때 힘들다”Next: ‘베리 컨벤션 웨딩홀’, ‘하나캐피탈’, ‘용인공원’ 약관…“눈물의 계약” 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